전지현 중심으로 가족 영양 관리 방식 소개

[스포츠서울 | 조선우 기자] 글로벌 배우 전지현이 가족의 건강을 함께 챙기는 모습을 통해 일상 속 영양 균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전지현이 대상웰라이프 뉴케어 모델로 발탁돼 ‘It’s New, New Care. NUCARE’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가족을 위한 영양 케어 브랜드로의 확장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상황 속 건강 관리를 뉴케어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광고에서 전지현은 식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영양을 챙기려 하지만 일상 식사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는 현실을 인식하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 자신과 아이, 부모까지 가족 구성원별로 필요한 뉴케어 제품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각 상황에 맞는 영양 관리 방법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누가, 언제, 왜’ 뉴케어를 섭취하는지를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대상웰라이프는 전지현을 중심으로 가족 구성원별 영양 관리 과정을 보여주며, 뉴케어가 제안하는 간편하면서도 균형 잡힌 영양 케어 방식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단백질 보충용 ‘뉴케어 올프로틴’, 성장기 아이를 위한 ‘뉴케어 마이키즈’, 일상 속 균형 영양을 위한 ‘뉴케어 액티브’ 등 라이프스타일별 3종으로 구성됐다.
전지현을 중심으로 한 캠페인 영상은 종합 편을 비롯해 뉴케어 올프로틴, 뉴케어 마이키즈, 뉴케어 액티브 등 제품별 내용을 담아 총 4편으로 제작됐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가족의 일상에 필요한 영양을 하나의 브랜드로 제안하고자 기획했다”라며 “전지현과 함께 뉴케어를 통해 새로운 영양 케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지현은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 ‘군체’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이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사투를 벌이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연상호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오는 5월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공식 초청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blessoo@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