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소유진이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함께한 시간을 공개했다. 봄빛이 가득 들어오는 공간에서 남긴 투샷이 시선을 끈다.

소유진은 22일 SNS에 “눈으로 맛보고 입으로 감동하고, 오랜 시간 기억되는 공간과 맛과 멋”이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이어 “아름다운 온지음에서 멋진 분들과”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자연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레스토랑에서 코스 요리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그중에서도 한혜연과 나란히 앉아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한 장면이 눈길을 잡았다. 소유진은 “멋진 분들과 참 좋았던 오후”라고 적었다.

특히 한혜연의 근황이 화제다. 14kg 감량으로 주목받은 뒤 현재까지 슬림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 사진에 담겼기 때문. 한혜연은 감량 이후 몇 년째 44kg 몸무게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월 백종원과 결혼해 1남 2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KBS 2TV 시트콤 ‘빌런의 나라’에 출연했다. kenny@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