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송인 김국진이 결혼기념일에 금을 선물한 사실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20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국진과 강수지 부부의 일상이 언급됐다. 강수지는 남편 김국진이 결혼기념일에 금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이 장면은 스튜디오 반응을 이끌었다. 최성국은 “국진이 형이 어디 골프 대회에서 상품으로 타 온 것 아니냐”고 말하며 웃음을 더했다. 예상 밖 선물에 출연진들의 시선이 모였다.
김국진은 평소 골프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방송에서도 ‘골프 마니아’로 언급됐고, 인순이 남편과의 골프 약속도 예고됐다. 이런 배경이 더해지며 금 선물 장면이 자연스럽게 화제로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커플 이야기도 함께 그려졌다. 인순이는 남편에게 눈썹 문신 이벤트를 준비하며 일상을 공개했고, 심권호는 연하의 ‘홍삼 여인’과 첫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으로 다른 분위기를 만들었다. kenny@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