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겸 배우 설현이 뉴질랜드 여행 중 찍은 사진들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설현은 20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마지막 뉴질랜드 사진”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뉴질랜드의 이국적인 풍경과 세련된 건축물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설현은 흰색 민소매 상의에 초록색 짧은 팬츠를 매치하고 핑크색 가디건을 어깨에 걸친 감각적인 여행룩을 선보였다. 낮은 굽의 슬리퍼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군살 없는 탄탄한 각선미와 작은 얼굴로 완성된 독보적인 비율이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식당에 앉아 음식을 기다리거나 공원 벤치에 앉아 독서에 집중하는 등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도 빛나는 피부와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편, 설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촬영을 마치고 하반기 공개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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