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5월 결혼을 앞둔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감각적인 비주얼이 담긴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준희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제야 올리는 프사의 그녀. 최준희 취향 진하게 뿌림”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화이트 톤의 슬립 드레스에 풍성한 퍼 재킷을 매치해 고혹적이면서도 빈티지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특히 이번 사진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최준희의 가냘픈 몸매다. 과거 루푸스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던 그는 혹독한 자기관리를 통해 40kg 이상을 감량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근 170cm의 큰 키에 41kg이라는 수치를 직접 인증했던 만큼, 사진 속에서도 가녀린 어깨라인과 극도로 마른 ‘뼈말라’ 몸매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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