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실 오픈 사실을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22일 이지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D-1 드디어 내일 오픈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현은 손님의 머리를 손질하며 일에 몰두한 모습이다. 이어 손님과 대화하는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오픈 행사 많이 하니까 굳이 머리 안 하셔도 오셔서 라운지에서 맛있는 티 한잔씩하고 가세요”라며 가게를 홍보했다. 해당 글을 본 누리꾼들은 “지현 원장님 보러 방문하겠다”, “번창하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등의 긍정적인 댓글을 남겼다.
앞서 이지현은 개인 SNS를 통해 미용 관련 근황을 꾸준히 전한 바 있다. 그는 미용 국가고시 실기 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쥬얼리 멤버로 데뷔했으나 활동 5년 만에 탈퇴했다. 2016년, 2020년 두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은 그는 홀로 1남 1녀를 양육 중이다.
eternal@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