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춘천시가 24일(금) 시청 2층 다목적실에서 ‘2026년 세대공감 나눔릴레이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총 2억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25개 읍면동 순회 모금과 온라인 참여를 통해 조성됐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어린이집, 복지관 등 지역사회 전반의 참여로 약 1억 5,500만 원이 모였고,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K-water 소양강댐지사의 매칭 지원금이 더해지며 최종 2억 원 규모로 확대됐다.
현준태 춘천시장 권한대행은 “세대공감 나눔릴레이는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나눔의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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