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동한 후보, 춘천 발전을 이끌 인물“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 기자]윤후덕 국회의원(파주시갑)이 21일(금) 육동한 더불어민주당 춘천시장 후보의 선거사무실을 방문해 격려의 뜻을 전했다.

윤의원은 이번 방문에서 육후보와 함께 선거 상황을 점검하고, 필승을 위한 전략과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힘을 보탰다.

두 사람은 2003년 노무현 대통령 참여 정부 청와대에서 함께 근무한 인연이 있다. 당시 육동한 후보는 대통령비서실 정책수석실 선임행정관으로, 윤후덕 의원은 대통령비서실 정무비서관으로 근무하며 주요 국정 현안에 대해 긴밀히 협력한 바 있다.

이날 윤 의원은 “오랜 기간 국정 경험을 함께 쌓아 온 육동한 후보는 춘천 발전을 이끌 준비 된 후보”라며 “반드시 승리해 지역 발전과 더불어 민주당의 힘을 보여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육동한 후보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방문해 주신 윤후덕 의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춘천 시민과 함께 반드시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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