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하이 실종 룩을 선보였다.
이미주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 여행 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주는 이른바 ‘하의실종’ 스타일링을 기반으로 한 세련된 도심 패션을 연출했다.



이미주는 상의의 볼륨감을 극대화하는 대신 하의를 짧게 매치하여 시각적인 대비를 줬다. 여기에 검은색 양말과 심플한 스니커즈를 착용해 과하지 않으면서도 활동적인 ‘시티 스포츠’ 감성을 더했다.
한편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한 이미주는 지난해 11월 안테나를 떠나 힙합 레이블 AOMG로 이적하며 이미지 변신을 시도했다.
한편, 이미주는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에 출연중이다. thund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