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예원이 셀카 고민이 무색할 만큼 눈부신 청순 미모를 뽐냈다.
장예원은 28일 자신의 SNS에 야외 승마장을 배경으로 한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아니 셀카 잘 찍는 분들은 도대체 어플 뭐 쓰나요? 너무 알고 싶음 (제발 추천해줘요) 셀카가 만족스러웠던 적이 한 번도 없어서 장인들의 도움 필요합니다아아...”라는 애교 섞인 고민을 토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예원은 베이지 톤의 셔츠 원피스를 입고 자연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인위적이지 않은 미소는 평화로운 야외 풍경과 어우러져 한 폭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셀카 실력에 대한 본인의 우려와 달리, 사진 속 그녀는 무보정에도 굴욕 없는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비주얼 아나운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다.
이에 팬들은 “사진 예쁘게 잘 나왔는데요”, “너무 예쁘다”, “이쁨갱신중”이라며 그녀의 겸손한 망언(?)에 재치 있는 반박 댓글을 남겼다.
한편, 2012년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TV 동물농장’, ‘SBS 8뉴스’ 등에서 활약한 장예원은 2020년 프리랜서 선언 이후 예능과 교양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현재 EBS1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시즌2’에 출연중이다. thund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