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동 새마을회·통장협의회, 봄맞이 꽃심기 행사

충북오토바이쎈타, 일산동 저소득 취약가구에 라면 후원

원인동 새마을회·통장협의회, 봄맞이 꽃심기 행사

[스포츠서울ㅣ원주시=김기원 기자]원인동 새마을회(회장 김재윤·윤영혜)와 통장협의회(회장 김기성)는 지난 28일(화) 봄맞이 꽃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을 맞아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원인동 일대에 메리골드와 베고니아 등 봄꽃 모종을 정성껏 식재했다.

김기성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꽃길을 걸으며 소소한 즐거움과 여유를 느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충북오토바이쎈타, 일산동 저소득 취약가구에 라면 후원

충북오토바이쎈타(대표 이현종)는 지난 28일(화) 원주시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한 라면 45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물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4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현종 대표는 “이번 후원물품이 일산동 내 어려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따뜻한 봄을 함께 보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