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이장우가 자신의 몸무게를 직접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방송된 MBC ‘시골마을 이장우3’에서 이장우는 전북 부안의 한 빵집을 찾았다. 마을 주민들에게 가져다주겠다며 여러 종류의 빵을 한가득 담던 중 직원이 “남동생과 굉장히 닮았다”며 말을 걸었다. 이장우는 “나랑 닮았다는 사람들은 100kg가 넘는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직원의 남동생이자 빵집 대표가 등장해 자신의 몸무게가 108kg라고 밝혔다. 이장우는 “나는 103kg이다. 형제 같다”고 능청스럽게 맞장구를 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지난해 11월 이장우와 결혼한 배우 조혜원도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시골마을 이장우3’는 이장우가 전북 부안의 시골 마을에 머물며 손맛의 고수들을 찾아 레시피를 배우고 주민들과 교감하는 리얼 라이프 프로그램이다. wsj0114@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