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개봉 7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을 돌파하며 빠른 흥행 기세를 보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5일 오전7시 18분 기준 누적 관객수 100만7명을 돌파했다.

이로써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경쟁작 '프로젝트 헤일메리' (개봉 11일째 100만 돌파)를 뛰어넘고 올해 개봉 외화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곤객을 돌파했다.

또한 이는 260만 관객을 넘은 '살목지'보다도 3일 더 빠른 속도이자 전작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보다도 하루 더 빠른 속도다.

이에 가정의 달 5월에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또 어떤 흥행 성적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