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ㅣ 장수=고봉석 기자] 전북 장수군 장계면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건강라인UP’ 프로그램을 오는 27일까지 주 2회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대사증후군 고위험군과 건강관리에 관심 있는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민 스스로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기초 건강측정과 1대1 맞춤형 건강상담, 라인댄스 등 신체활동, 영양교육과 저염식 실습, 만성질환 예방 교육 등이다. 특히 신체활동 프로그램은 주민 참여를 높이며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있다.
노승무 원장은 “주민들이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건강관리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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