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이 한화전에서 ‘파나소닉 패밀리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키움은 “12일 오후 6시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한화전에서 파나소닉 패밀리데이 행사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경기 전 장외 보행광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파나소닉 나노케어 드라이어와 전기면도기, 에티켓 트리머, 타포린백 등을 증정한다. 경기 중에도 이닝 이벤트를 열고 파나소닉 대표 제품을 선물할 예정이다.

시구는 파나소닉코리아 미야지 켄스케 대표이사가 맡는다. 시타는 파나소닉코리아 전속 모델로 활동하는 걸그룹 우아 나나가 나선다. 우아는 그라운드에서 키움의 승리를 기원하는 특별 공연도 펼친다.

나나는 “올해도 파나소닉코리아, 키움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다”며 “늘 설렜지만 이번엔 미야지 대표님과 함께 시구 행사에 참여하게 돼 더욱 기대된다. 선수들 모두 노력한 만큼 결실을 보기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sshong@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