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IA가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의 글래스 케어 브랜드 ‘레인OK’와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
이번 협업 상품은 푸시그립 세트와 와이퍼 등 총 2종으로 구성됐다. 푸시그립 세트엔 유막 제거제와 발수 코팅제가 포함됐으며, 마스코트 하랑이가 들어간 패키지와 야구공 모양의 케이스로 제작됐다.
KIA 관계자는 “불스원과 협업을 통해 야구팬들이 유막 제거와 발수 코팅, 고성능 와이퍼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비 오는 날에도 선명한 시야로 안전운전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당 상품은 14일 오후 2시부터 카카오 선물하기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sshong@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