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롯데가 유록스(EUROX)와 함께 특별한 현장 행사를 준비했다.
롯데가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정규시즌 NC와 경기에서 롯데정밀화학과 함께 ‘유록스 매치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매치데이는 롯데정밀화학의 대표 요소수 브랜드 ‘유록스’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고,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구에는 울산중부경찰서 소속 서도현 경위가 나선다. 서 경위는 지난 34년간 총 600회의 헌혈 봉사를 실천하며 대한적십자사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 또한 경찰관으로서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롯데정밀화학의 요소수 브랜드 ‘유록스’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신뢰도를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 스카니아, MAN, 스텔란티스 등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를 비롯해 현대차, 기아, 타타대우 등 국산 자동차 제조사까지 가장 많은 자동차 제조사에 순정 요소수를 납품 중이다. 올해는 이베코 공급을 통해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주요 트럭 완성차 브랜드에 요소수를 공급하는 브랜드로 위상을 확고히 하게 됐다.
특히 독일 자동차 공업협회(VDA)가 제정한 국제 품질 표준인 ‘AdBlue’의 영구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환경부 집계 기준 18년 연속 국내 판매 1위, 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K-BPI) 조사 8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대표 요소수 브랜드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롯데와 롯데정밀화학은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준비했다. 경기 중 전광판 퀴즈 이벤트 등을 통해 유록스 브랜드를 소개하고, 참여 팬들에게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롯데는 그룹사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매치데이 행사를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 지역 밀착형 스포츠 문화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skywalk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