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T가 SSG전에서 ‘싱글즈 베이스볼’ 매거진과 샘플링백을 배포한다.
KT는 “1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SSG전에서 ‘싱글즈’와 협업한 싱글즈 베이스볼 매거진과 샘플링백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특별 매거진 프로젝트다. 현대 소비자들의 취향과 스타일을 담아온 싱글즈는 올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로 야구팬들을 찾는다.
특별판 표지는 프랜차이즈 스타 고영표가 장식했다. 안현민과 박영현의 패셔너블한 매력을 담은 화보를 비롯해 신인 선수(박지훈, 이강민)의 화보와 인터뷰도 수록됐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위즈파크의 모습 역시 함께 담아냈다.
14일 오후 3시30분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구장 내 싱글즈 부스를 운영한다.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싱글즈 베이스볼과 샘플링백을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한편 KT는 23일 바노바기, 6월11일 아로셀, 6월14일 아크네스와 싱글즈 부스를 운영하며 매거진과 샘플링백을 추가 배포한다. sshong@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