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 전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13일 자신의 SNS에 “웨딩 촬영 한 8건 정도?”라는 글을 적었다.

이날 최준희는 다수의 웨딩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예랑이가 이제 그만 찍고 싶대. 너무 힘들대”라고 말했다.

또한 최준희는 엄마 최진실의 납골당을 방문한 사진과 함께 “식전에 당근 엄마도 보고 왔으니 다들 걱정 말라”고 전했다.

최준희는 오는 16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11살 연상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