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 편해진 주차환경으로 접근성 높여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삼척시가 ‘이사부 독도 평화의 다리’ 공영주차장을 지난 19일부터 임시 개방했다.
주차장은 정하동 48-228번지 일원에 총면적 5,619㎡ 규모로 일반 차량 88면, 장애인 전용 3면 등 총 112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조경 공사 등 남은 공정을 마무리한 뒤 2026년 하반기 중 전면 개방된다.
한편 삼척시는 ‘이사부 역사문화 창조사업’ 대상지와 이사부장군 출항지간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90m 길이의 보행교를 가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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