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예비 엄마 배우 한다감이 육아 예능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한다감은 오는 6월 초부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새롭게 합류해 예비 엄마로서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앞서 46세 나이로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는 타이틀을 얻은 한다감은 오랜 기다림 끝에 기적 같은 임신 소식을 전하며 비슷한 상황에 놓인 수많은 사람들에게 큰 용기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한다감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임신 준비 기간 동안 겪는 현실적인 고민과 노력은 물론 임신 이후 달라진 일상과 현재의 삶까지 진솔하게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에 대해 한다감은 “아이를 간절히 기다리는 분들에게 제 이야기가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sjay0928@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