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생명을 살리는 AI 과학기술 진보에 관한 기조연설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김승룡 소방청장이 21일 오전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제소방안전박람회 2026 (International Fire & Safety Expo Korea 2026)’ 기조연설에서 △국민의 생명을 살리는 AI 기반 첨단 과학기술의 역할 △ 정부와 산업계의 협력 필요성 △세계 안전의 중심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향 등 K-소방의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국제소방안전박람회 2026 (International Fire & Safety Expo Korea 2026)’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국가주도 소방산업 지원 강화 ▲ 신기술 기반의 소방산업 전환 ▲ 소방산업 글로벌 협업 강화를 3대 추진방향으로 설정하고, ‘생명을 살리는 AI 기술적 진보’를 핵심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소방청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해외 소방기관과의 교류·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소방의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고, 국내 소방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수출 활성화를 견인하는 강력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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