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일정부터 새벽 현장행”… 민생 집중
“청년 떠나지 않는 전북 만들겠다”
“도민 삶 챙기는 후보 되겠다”

[스포츠서울 ㅣ 전주=고봉석 기자] 공식 선거운동 첫날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의 행보는 ‘민생’에 집중됐다.
김 후보는 청년 지지자들과 온라인 출정식을 가진 뒤 “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전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새벽 환경미화차고지를 방문해 환경미화원들을 격려했고, 송천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소통했다.
김 후보는 “도민 삶의 현장에서 뛰는 분들을 먼저 챙기는 것이 제 역할”이라며 민생 중심 선거를 강조했다.
후원회장 역시 “도민 추천장을 받은 만큼 반드시 승리해 전북의 자존심을 되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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