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아동양육시설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장영란은 22일 자신의 SNS에 “작은 마음이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따뜻하게 자라나길”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기부 증명서를 공개했다.
공개된 기부증명서에 따르면 장영란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약 6개월간 총 2,785만 원을 아동양육시설인 삼동보이스타운에 기부했다. 해당 기부금은 아이들의 심리 및 발달 치료를 위한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다양한 방송 출연 및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운영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