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엑소좀 기반 홈에스테틱 브랜드 ‘이너타이드’(innerTIDE)가 오는 29일 개막하는 KLPGA투어 Sh수협은행·MBN 여자오픈 2026에 스폰서십으로 참여한다.
KLPGA투어 ‘Sh수협은행 MBN여자오픈’은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양평 더스타휴 골프&리조트에서 진행하며, 디펜딩 챔피언 정윤지를 비롯해 박현경, 방신실, 전예성, 유현조 등 KLPGA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 120여 명이 대거 출전해 기대를 모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회 스폰서십으로 참여하는 이너타이드는 산업통상자원부 국책사업으로 개발된 특허 초유 엑소좀 기반의 고기능성 홈에스테틱 브랜드다.
최근 롯데홈쇼핑에서 진행한 ‘더마 엑소좀 아이 & 링클 솔루션 500’ 론칭 방송이 전체 매진을 기록하는 완판으로 화제를 불러모으기도 했다.
그간 국내에서 피부과 의원과 약국, 에스테틱 샵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며 탄탄한 팬덤을 쌓아왔으며, 현재는 전세계 11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국내에는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동화면세점 및 옵티마웰니스뮤지엄 약국, 도자기 피부과의원을 비롯한 여러 병원, 약국 등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만날 수 있다.
이너타이드의 김소현 대표는 “MBN 여자오픈을 통해 많은 골퍼들과 골프팬들도 이너타이드 초유 엑소좀의 강력한 피부 관리 효과를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kenny@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