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이 전국 가맹점을 대상으로 품질, 서비스, 청결 상태를 점검하는 ‘QC 우수매장’ 인증제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QC 우수매장’ 인증제는 QSC 정기 점검을 실시해 우수한 매장을 선정·인증하는 제도다. QSC는 품질(Quality), 서비스(Service), 청결(Cleanliness)의 줄임말로 최우수 6개 매장과 우수 12개 매장 등 총 18개 매장이 분기별로 발표된다.
이번 분기 최우수 매장에는 ▲해운대우동점 ▲청주용암점 ▲대구칠성점 ▲인하대점 ▲익산부송어양점 ▲장안점이 선정됐다.
노랑통닭 측은 인증 매장에는 공식 인증 배너, 명패, 인증 스티커 등 시상물이 제공되며 우수 사례를 공유를 통해 미인증 가맹점의 자발적인 품질 개선도 유도할 예정이다.
노랑통닭 관계자는 “이번 QC 우수매장 인증제는 가맹점주가 스스로 운영 역량을 높이고, 고객에게 더 나은 매장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상생을 브랜드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아 함께 성장하는 프랜차이즈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mykim@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