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결혼 후 더 어려진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윤보미는 8일 자신의 SNS에 “위버스 콘서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보미는 무대에 오르기 전과 차량 안에서 모습 등 다양한 컷들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화이트 색상의 원피스에 브라운 벨트를 포인트로 더한 그는 양갈래로 귀엽게 땋은 헤어스타일로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윤보미는 약 9년간의 교제 끝에 음악 프로듀서 라도와 지난달 16일 결혼식을 올렸다. park554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