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축구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왼쪽 둘째)이 11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시작하면서 선수들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강인, 오현규, 손흥민, 김민재. 2026. 6.11. 사포판(멕시코)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