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한 미자가 딩크 질문에 대해 답했다.
미자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누리꾼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미자는 딩크에 대한 질문에 “딩크 아니에요. 생겨도 좋고 안 생겨도 좋고”라고 답했다.
앞서 미자는 지난 2022년 김태현과 결혼했다. 다만 올해 초 미자가 2세에 대한 질문에 “(부부의 나이가) 합쳐서 90세가 훌쩍 넘었다”고 답하며 딩크 의혹이 쏟아졌다.
다만 당시 미자는 “딱히 딩크 선언한 적은 없다”며 “많이 물어보셔서 그냥 나이가 많다고 답한 것 뿐이다. 아이가 있어도 좋고, 지금 자체로도 너무 행복하다”고 해명했다.
이어 이날 또 한번 딩크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미자는 다시 “딩크가 아니다”라고 답변하며 선을 그었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