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과 대한축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여자축구연맹, 합천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제34회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가 15일 개막합니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케이션 명품도시 합천’에서 각 부문 국내 최고 여자축구선수가 총출동해 기량을 뽐낼 예정입니다.
1993년 최초의 종별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4회째를 맞이한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는 수많은 여자 대회가 사라지는 환경에도 명성과 당위성을 인정받았습니다. 한국 여자 축구에서 명실상부 최고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종별여자축구대회로 꼽힙니다.
이번 대회는 초·중·고등부 등 44개 팀이 출전해 각 부문 정상을 두고 선의의 경쟁을 펼칩니다. 한국 여자 축구의 성장과 미래를 짊어질 스타 등용문이 될 전망입니다.
축구 메카 합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여자축구를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과 축구 팬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기간 : 2026년 6월15일(월)~6월26일(금)
○장소 : 경상남도 합천군 일원
○부문 :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주최 : 스포츠서울·대한축구협회
○주관 : 한국여자축구연맹·합천군축구협회
○후원 : 나이키·스포츠트라이브·합천군·합천군의회·합천군체육회(이상 가나다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