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민낯에도 빛난 최수영…편안한 근황 공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이 배우 정경호와 결별 후 근황이 포착됐다.

배우 한세라는 15일 자신의 계정에 “잘먹었어. 수영. 진아”라는 글과 함께 ‘조공 도시락’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기쁜 표정이에유”라는 글과 함께 최수영, 원진아, 김아영, 이종영 등이 함께한 단체 사진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들은 편안한 차림으로 거울 앞에 모여 셀카를 남겼다. 장난기 어린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눈길을 끈다.

최수영은 마스크를 착용한 수수한 모습으로 동료들과 어울렸다. 최근 개인적인 변화가 있었지만 밝은 분위기 속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시선을 모았다.

한편 최수영은 정경호와 2012년 연인으로 발전했고, 2014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다. 그러나 최근 14년 열애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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