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두산이 ‘6월 베어스데이’ 행사를 열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두산은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KIA전에서 6월 베어스데이 행사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선수단은 스페셜 유니폼와 모자, 헬멧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팬들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조수행과 박치국은 오후 3시30분부터 야구장 중앙출입문 옆 사인회장에서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23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다.

외야 그라운드에서는 오후 4시 20분부터 15분간 10번 타자들을 위한 ‘외야 그라운드 체험’ 이벤트를 운영한다.
체험 응모는 20일부터 23일 오후 3시까지 구단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며, 당첨자는 24일 마이페이지 내 응모 이벤트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자는 개인 운동화를 지참해야 하고 안전을 위해 캐치볼은 제한된다.
1루 내야 응원단상에서는 오후 4시부터 15분간 치어리더 포토타임이 펼쳐진다. 또한 두타 5만원 상품권, 스몹 플레이패스 입장권, 메디힐 티트리 트러블 패드 두산베어스 에디션, 메가박스 영화예매권, 플레이타임 입장권, 위드 네이처 올리브오일, 위드 네이처 레몬즙, 위드 네이처 푸룬즙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두산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sshong@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