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신재유 기자] 하이 퍼포먼스 헤어 스킨케어(HairSkincare) 브랜드 아도르(LADOR)가 베스트셀러 라인 ‘퍼퓸 헤어 트리트먼트’의 신규 향기 출시를 맞아 글로벌 앰버서더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함께한 세 번째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다림 끝에 만나는 롱래스팅”이라는 키 메시지를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트리트먼트 제품 특성상 모발에 도포한 후 흡수되기를 기다리는 일련의 과정에 착안하여,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영양 공급의 시간을 ‘완벽한 머릿결을 위한 설레는 기다림’으로 재해석했다. 캠페인 영상 속 지민은 감각적이고 세련된 무드 속에서 기다림의 시간을 지나 마침내 완성되는 부드러운 머릿결을 표현해 냈다.

출시 직후 많은 사랑을 받았던 ‘퍼퓸 헤어 오일 엔젤뮤게’ 은방울꽃 향을 그대로 담아 새롭게 출시된 아도르 ‘퍼퓸 헤어 트리트먼트’는 거칠고 푸석해진 극손상모를 위한 ‘고밀착 케어 제품’이다.

일반적인 로션 제형의 트리트먼트와 달리, 큐티클 사이에 쫀쫀하게 밀착되는 고점도의 단백질 포뮬러가 특징이다. 아도르만의 저분자 미세 단백질 독자 성분이 손상된 모발 빈틈에 자석처럼 밀착되어 단 1회 사용만으로도 매끈하고 건강한 모발의 결과 질감을 완성한다.

또한 아도르만의 전문 조향 기술을 더해 ‘겹겹이 쌓이는 향기 밀착력’을 구현했다. 단순히 모발 표면에 향기를 얹는 것이 아니라, 모발 속 깊은 곳까지 코팅되어 첫 향부터 잔향까지 처음 그대로 선명하게 유지된다. 시간이 지나도 선명하게 유지되는 롱래스팅 잔향은 향수를 별도로 사용하지 않고도 샴푸만으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아도르는 19년 연구 노하우를 통해 축적된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 내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하고 있다. 단순한 세정이나 일시적인 부드러움을 넘어, 모발 본연의 힘을 키우는 구조적인 설계를 통해 개개인의 모발 유형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아도르만의 핵심 차별화 전략이다.

최근에는 독보적인 브랜드 철학과 우수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함께 시너지를 낼 글로벌 앰버서더를 전격 기용, 전 세계 소비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글로벌 뷰티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캠페인을 위해 아도르는 서울 시내 주요 버스 노선을 아우르는 옥외광고(OOH)를 동시 집행하며, 온라인 중심의 마케팅을 넘어 오프라인까지 영역을 확장한다. 이를 통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소비자 접점을 구축하고,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함께한 감각적인 비주얼을 확장적으로 각인시킨다는 전략이다.

한편, 아도르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앰버서더 지민과의 시너지를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이뤄내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하이 퍼포먼스 제품들을 선보이며 글로벌 K-뷰티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라고 향후 포부를 밝혔다. whyjay@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