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JTBC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마지막까지 중계한다.
JTBC 측은 24일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대회가 진행 중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결승전까지 모두 차질 없이 중계한다”고 밝혔다.
이날 JTBC 측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는 물론 토너먼트의 마지막까지 월드컵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릴 예정이니 잘못된 정보에 착오 없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일본 매체 TBS는 지난 22일 JTBC가 이번 월드컵 중계권에 대한 일부 계약 대금을 기한 내에 FIFA에 납부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오는 29일부터 열리는 32강 토너먼트 이후 경기가 국내에 중계되지 못할 것이란 의혹이 제기됐으나 JTBC 측에서 이에 대해 직접 반박하고 나섰다. sjay0928@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