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며 달라진 식습관과 자신만의 건강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한동안 빵과 디저트를 거의 먹지 않았는데 요즘은 가끔 먹는 디저트가 더 특별하게 느껴진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촬영이나 미팅이 많은 날에는 외식이 잦고 식사 시간도 불규칙해질 때가 많다”며 “그럴수록 식후 건강 습관을 철저히 지키려고 한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먹는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건강 관리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신만의 건강 루틴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서동주는 최근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는 과정을 솔직하게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잘 알려진 그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을 유지하며 몸 상태를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과거에도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탄탄한 몸매를 유지해 화제를 모았다. 현재 40대에도 변함없는 몸매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유지하며 많은 여성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서동주는 “건강 관리는 먹는 것을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전했다. 빵과 디저트처럼 좋아하는 음식도 적절히 즐기면서 꾸준한 생활 습관을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서동주는 최근 방송과 SNS를 통해 시험관 시술 준비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