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백승관 기자] 켄뷰코리아판매 유한회사(대표 백준혁)가 세계 판매 1위 진통제 브랜드 타이레놀®의 ‘타이레놀ER 근육통(Tylenol ER Body Pain) 캠페인’을 7월 1일부터 3개월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운동, 장시간 업무, 노화 등으로 발생하는 근육통과 관절통, 허리 통증 등 오래 지속되는 통증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높이고, 타이레놀ER의 차별화된 제품 특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타이레놀ER은 반은 빠르게, 반은 천천히 녹는 2층정(속방층·서방층)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복용 후 속방층이 빠르게 통증 완화에 작용하고, 서방층이 서서히 녹으며 최대 8시간까지 효과를 지속한다. 또한 타이레놀정 500mg보다 많은 650mg의 아세트아미노펜을 함유해 근육통, 관절통, 허리 통증 등 장시간 이어지는 통증 완화에 적합하며, 위장 부담이 적어 빈속에도 복용할 수 있다.

켄뷰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운동 후 근육통을 겪는 러너와 운동인뿐 아니라 장시간 업무로 목·어깨 통증을 호소하는 직장인, 노화로 인한 근골격계 통증을 경험하는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TV와 디지털, 옥외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캠페인을 전개하며 제품 인지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약국 현장에서는 약사를 대상으로 한 세미나를 열어 통증 유형에 따른 진통제 선택법과 운동 후 통증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복약지도 지원 활동도 병행한다.

켄뷰코리아 셀프케어 사업부 배연희 전무는 “근육통과 관절통 등 오래가는 통증은 일상생활의 불편을 크게 높일 수 있다”며 “타이레놀ER의 빠른 작용과 8시간 지속 효과를 통해 소비자들이 통증의 종류와 지속 시간에 맞는 진통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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