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챔피언’ 부산 KCC가 새로운 시즌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임한다.
KCC는 “6월30일 형지엘리트의 스포츠 브랜드 윌비플레이(WILLBE PLAY)와 공식 의류 스폰서십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년이다. 윌비플레이는 앞으로 KCC 선수단이 경기 및 훈련에 착용하는 유니폼과 의류, 각종 용품을 연간 5억 원 규모, 총 10억 원 상당의 선수단 의류 및 각종 용품을 후원한다.
윌비플레이는 야구, 축구, e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의 구단 및 선수단을 후원하며 축적한 스포츠 의류 제작 노하우와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KCC 선수단을 지원할 계획이다.
윌비플레이 관계자는 “탄탄한 전력과 뜨거운 팬덤을 보유한 KCC 구단과 스폰서십 협약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그간 여러 종목에서 인정받은 유니폼 제작 노하우와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skywalker@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