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푸스 증상. 출처 | 인스타그램
루푸스 증상
루푸스 증상, 과거 셀레나 고메즈도 앓았다던데 '사망에 이르기까지…'
[스포츠서울] 루푸스 병이 화제인 가운데 해당 병을 앓고 있는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
루푸스 병이란 흔히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 혹은 전신성 홍반성 낭창를 줄여서 부르기도 한다.
루푸스 병은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피부 점막 증상, 근 골격계 증상, 신장 증상, 뇌신경 증상 등이 있으며 20대에서 30대 사이의 젊은 여성 층에서 잘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와 관련 해당 병에 걸렸던 셀레나 고메즈의 사연이 눈길을 끈다.
셀레나 고메즈는 2012년경 루푸스 병 진단을 받았고 2014년 2월 루푸스 병 증세가 악화돼 호주 및 아시아투어를 갑작스럽게 취소하기도 했다.
루프스병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인체 외부로부터 지키는 면역계의 이상으로 면역계가 자신의 인체를 공격하는 현상이 특징적이다. 사망까지 이르는 무서운 병으로 알려져 있지만 조기 진단을 받아 제대로 관리하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다.
이성진 기자 news@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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