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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시원스럽게 쭉쭉 뻗어나가는 드라이버샷은 라운딩에서 대표적 즐거움이다. 압도적인 비거리(0.87)를 자랑하는 일본 지브이투어 V10 비공인 드라이버가 비거리 고민을 말끔하게 해결해준다.
V10 드라이버는 페이스측의 무게를 뒤로 이동시켜 저중심설계를 실현함으로서 저스핀, 고탄도 효과를 발휘해 관성모멘트를 극대화 했다.
임팩트시 볼이 중심에 맞지 않더라도 헤드의 떨림이 적어 비거리와 방향성 손실이 적다. 유선형의 공기역학적 설계는 스윙 시 모든 각도에서의 공기마찰을 최소화해 폭발적인 비거리를 제공한다.
오직 거리와 방향성만을 우선순위로 개발한 V10 드라이버는 반발력을 극대화시키는 베타티탄 페이스를 채용해 미스샷은 줄이고 직진성은 향상시켜 프로 못지않은 샷구현이 가능하다.
지브이투어 V10 모델은 반발계수 0.87의 협회 룰을 무시한 비공인 드라이버다. 따라서 시니어나 부상 골퍼, 여성골퍼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모델이다. 원프로톤(www.optop.co.kr)이 할인가(39만원)에 판매한다. 1544-2749.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