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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서울 최재원선임기자]KIA의 나지완이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KBO리그 두산과의 경기 4회초 1사 1,2루서 유희관을 상대로 타격했으나 유격수 병살타가 된 뒤 헬멧을 집어 들며 화를 삭히고 있다.
양팀은 선발로 KIA는 임준혁을, 두산은 유희관을 내세웠다. 올 시즌 임준혁은 8승 4패 평균자책점 4.03을, 유희관은 17승 4패 평균자책점 3.08을 기록하고 있다. 유희관은 NC 해커와 다승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201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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