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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스포츠서울] 사우디아라비아 미모의 공주의 모습을 포착한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8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사우디아라비아 공주의 사진이 올라오며 네티즌들 이목을 끌었다.
당시 게재된 사진 속 사우디아라비아의 공주는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의 팬임을 자처하며 그와 만나 포옹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드래곤은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는 수많은 팬들이 몰려들었고 그중에는 영국에 머물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공주도 있었다는 후문이다.
아름다운 외모 때문에 '바비'라는 별명을 지닌 사우디아라비아 사라 공주는 일명 '레드 프린스'라고 불리는 탈랄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왕자와 그의 세 번째 부인 사이에서 태어난 딸이다. 사라 공주의 할아버지는 사우디 왕국을 세운 압둘아지즈 국왕이다.
<뉴미디어팀 news@sportsseoul.com>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