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배우 유소영과 차정원이 도발적인 자태로 시스루룩 패션 대결을 펼쳤다.

21일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점에서 진행된 '팔로우미7' 제작발표회에는 유소영을 비롯해 차정원, 아이비, 서효림, 고우리, 황승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나란히 포토월에선 유소영과 차정원은 코믹하면서 아찔한 포즈를 취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특히 각각 시스루 콘셉트의 스커트와 니트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라인을 자랑했다.


유소영과 차정원의 시스루룩 패션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뉴미디어팀 박경호기자 park5544@sportsseoul.com

사진=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