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16부작으로 진행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2편의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달랜 가운데 오늘(22일)은 6개월 간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에필로그 편이 방송된다.


마지막회 38.8%(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국내외 '태후앓이'를 일으킨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


종영의 아쉬움을 3부작 스페셜 방송으로 달랜 가운데 오늘(22일)은 그 마지막으로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6개월 간의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에필로그 편이 전파를 탄다.


특히 '에필로그'에서는 그동안 궁금했던 메이킹 영상이 대거 방출될 예정이어서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그동안 '태양의 후예'에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리며, 풍성한 볼거리를 마련했다.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도 말끔히 해소하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태양의 후예' 스페셜 에필로그 편은 오늘(22일) 오후 9시 25분부터 90분 동안 방송된다.


뉴미디어팀 김도형기자 wayne@sportsseoul.com


사진=NEW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