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장우영기자] '진짜사나이' 윤정수가 지뢰탐지기의 경고음에 잔뜩 긴장했다.


8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중년 특집 편에서는 자대 생활을 시작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색 임무를 받은 윤정수는 지뢰탐지기 운용에 나섰다.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고 긴장감에 사로잡힌 윤정수는 "신호음이 중요합니다"라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때 윤정수는 지뢰탐지기에서 경고음이 울리는 것을 듣고 모두에게 신호를 보냈다. 긴장감 속에 소리가 난 곳을 살펴보던 윤정수는 신호의 정체가 스프레이통이라는 것을 알고 안도의 한숨을 내뱉었다.


한편, MBC '일밤-진짜사나이'는 연예인들이 군부대를 찾아 군인들의 훈련과 일상을 직접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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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