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수현기자] 그룹 소녀시대의 티파니가 사랑스러운 셀카를 공개했다.
8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4분 할로 나누어진 사진 속에는 다양한 표정과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겼다.
티파니는 두 손으로 꽃받침을 하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는가 하면 입술을 깨문 섹시한 표정까지 팬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다.
특히 티파니는 언제 봐도 완벽한 이목구비와 특유의 러블리한 에너지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티파니는 래퍼 사이먼 도미닉과 함께 SM STATION 열 여덟 번째 주자로 나섰다. 오는 10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두 사람이 함께 부른 'Heartbreak Hote'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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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