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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마무리 정우람이 18일 청주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진행된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5-4로 앞선 8회 마운드에 올라 조인성 포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6.06.18. 청주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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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마무리 정우람이 18일 청주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진행된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5-4로 앞선 8회 마운드에 올라 조인성 포수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6.06.18. 청주 | 김도훈기자 dic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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