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_Review]

언제: 2026.04.08.

어디: 서울, 잠실구장

누구: 프로야구 두산베어스 치어리더, 조나현

무엇: ‘따가운 햇살을 벗 삼아 연습을 실전처럼‘...두산 치어리더 조나현의 리허설!

‘2026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 앞서 두산 치어리더들의 응원단상 리허설이 진행됐다. 따가운 햇살이 가득했지만 연습을 실전처럼 안무 공연에 여념이 없었다. 걸그룹 센터 느낌 물씬한 신입 조나현 치어리더가 따가운 햇살을 벗 삼아 리허설에 열중하고 있다.

한편 경기는 두산이 7-3으로 승리했다.

▼두치 조나현의 따가운 햇살 리허설, 영상 확인!

잠실 | 강명호 기자 kangmycall2@sportsseou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