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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남혜연기자]두 미녀의 만남이다.
배우 한예슬과 소녀시대의 멤버 티파니가 사랑스러운 미소로 카메라 앞에 섰다.
두 사람은 지난 10일 각각 자신의 SNS에 함께 사진을 찍은 모습을 공개했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의 패션쇼 행사에 참석했던 둘은 로마 트레비 분수 앞에서 환한 미소로 포즈를 취한 것.
한예슬은 퍼플 계열의 우아한 드레스로 럭셔리 무드를 한껏 더했고, 티파니는 화사한 화이트 드레스와 독특한 쉐입의 미니 백을 매치하여 티파니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를 확인한 누리꾼들은 ‘신선한 투샷’, ‘잘 어울려요’, ‘둘 다 너무 예쁘다’, ‘웃는게 사랑스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whice1@sportsseou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