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김도형기자] YG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블랙핑크의 데뷔 싱글 재킷이 공개됐다.
YG 측은 6일 오후 4시 각종 홈페이지, SNS를 통해 블랙핑크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데뷔 싱글 휘파람'이라는 문구가 크게 적혀있으며, 프로듀서로 테디, 퓨처 바운스, 작사 테디의 이름이 담겨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오는 8일 오후 8시 데뷔를 예고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블랙핑크는 평균 연령 만 19세로 길게는 6년, 짧게는 4년간 YG에서 고강도 훈련을 받아온 실력파 그룹이다.
음악적 내공은 물론 외국어 실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팬들에게도 어필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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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