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우크라이나 양궁 선수 베로니카 마르첸코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기보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한 양궁 선수'라는 제목으로 마르첸코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늘씬한 몸매와 함께 뚜렷한 이목구비 등 우월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세계랭킹 30위인 베로니카는 9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에서 열린 여자 개인전 32강전에서 만만치 않은 실력으로 기보배를 압박했지만, 세트점수 2-6으로 패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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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베로니카 마르첸코 SNS